도라지 (제철 / 칼로리 / 효능 / 부작용 / 고르는 법 / 먹는 법 / 보관 / 손질)





1) 제철 / 칼로리
 
ㄱ 제철 : 7~8월

ㄴ 100g당 73Kcal



2) 효능 / 부작용

ㄱ 사포닌은 기침, 가래, 염증을 삭혀주는 등 기관지 및 호흡기 건강에 좋음

ㄴ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저하 시킴

ㄷ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과 성장기 어린이들의 뼈 건강에 좋음

ㄷ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​은 도라지 과다 섭취 시, 소화능력이 더 떨어질 수 있음

ㄹ 장기간 복용 시 소화와 관련된 구토나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음

ㅁ 도라지는 담을 말리는 성질이 강하므로 건조해서 나는 기침에 사용하면 더 건조해질 수 있음 (기관지에 좋지만 ​마른 기침에는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음)



3) 고르는 법 / 먹는 법

ㄱ 흙에서 캐낸 통도라지는 대게 1~3년 근으로 국산은 가늘고 짧으며 잔뿌리가 많고, 인삼과 같이 2~3개로 갈라진 것이 좋음 (수입 도라지는 원뿌리가 하나로 길며 잔뿌리가 거의 없음)

ㄴ 가늘게 다듬어서 찢어놓은 깐도라지는 흰색을 띠며 향기가 강한 것이 좋음 (국산 깐도라지는 길이 또한 짧고,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 일부 남아있음)

ㄷ 도라지는 ​돼지고기와 굴​과는 궁합이 맞지 않음



4) 보관 / 기타

ㄱ 깐 도라지는 껍질을 벗긴 상태로 보관하면 색이 변하므로 꼭 물에 담가 둠

ㄴ 물이 촉촉하게 젖은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싸서 서늘하게 보관하거나, 껍질을 벗기고 햇볕에 말리면 오래 보관할 수 있음

ㄷ 잔뿌리를 잘 다듬어 떼어내고 표피는 칼로 긁어서 벗겨낸 후에 물로 깨끗이 씻어 줌

ㄹ 도라지는 가늘고 긴 모양으로 껍질을 벗기기가 힘든데, 길이로 반을 길게 칼집을 낸 후 가운데 부분에서부터 양 끝으로 돌리듯이 껍질을 잡아당기면 쉽게 까짐

ㅁ 껍질을 벗기고 찢어서 손질을 한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서 쓴맛을 빼주고 물에 10분 정도 담가 둠